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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반년넘게 개발 공부하면서 제대로 프로젝트를 마쳐본적이 없는데, 우연히 멋사를 하면서 이런 기회가 생겨 중간합류해서 팀원들과 3일동안 같이 머리 싸매서 만들었다.

“정치”의 “정” 자도 모르지만 일단 프로젝트라길래 하고 싶었음.

이번 프로젝트에서 전반적인 프론트 작업을 맡아 했는데, 결과물을 막상 보니까 디자이너의 부재를 크게 실감했다..주륵

그래도 3일정도에 기능구현이나 전반적인 시스템자체는 다른분들이 맡아서 잘해주셔서 구현하려고 했던 기능들은 잘 돌아가는것 같아서 그건 그나마 다행인듯..ㅋㅎ

의견이 갈리는 부분에서 맞춰가고 각자 맡은 역할에서 열심히 코드짜고 합치는 과정 하나하나가 생각보다 더 재밌었던것 같고 기회가 되면 또 하고 싶다. 대형 프로젝트면 더 재미있을 듯 함!

셀프 피드백

  1. 디자이너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확실히 지금보다 아름답고 정교한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해봄. 프로젝트 하기 전까지는 “디자이너가 뭐가 중요하겠어”라는 위험한 생각을 했는데 막상 해보니 부재가 아주 크게 느껴졌음.

  2. 깃허브를 좀 잘 다뤘으면 파일 관리가 더 쉽지 않았을까
    내가 혼자 할때의 명령어밖에 모르고 브랜치, 머지같은 협업할 때 필요한 명령어들을 제대로 사용할 줄을 모르니까 아주 고전적인 압축>파일전송으로 코드를 나눴는데 자괴감이..후~

  3. 페이지를 짜는 도중에 시안이 너무 많이 수정돼서 시간이 조금 더 걸렸다는 점?
    처음 설계할 때 조금더 정교하게 토의하면서 같이 작성했다면 더 좋은 결과물을 더 빨리 뽑아냈을 것 같다. 물론 이번 프로젝트는 짧은 기간에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했기에 아쉬웠던점은 있지만, 시간에 대비해서는 양질의 기획서였던것 같다.

  4. 호스팅 방법을 좀 알아볼 필요가 있음
    직접 서버에 띄워본적도 없고 AWS도 쓸줄 모르는데 그냥 도메인 사서 AWS에 올리면 되지 하고 생각만 했는데 도메인사는 사이트도 엄청 많고, 찾아보니까 속도도 제각각이라하고.. 모르는부분들을 좀 찾아서 공부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음

  5. CSS 공부
    해도해도 내가 원하는 포지션이 안나오는지 당최 이해할 수가 없다. 아주 스트레스 공부가 더 필요함을 다시 느낌 flex, media query 좀 자세히 알아야 할 것 같다

그래도 완성하고나니까 뿌듯하다 흐흐
가셔서 댓글한번씩만.. 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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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지환 2017.04.17 18:31 신고

    W😮W

  2. BlogIcon takeu takeU 2017.04.18 15:14 신고

    ㅋㅋㅋㅋㅋ아놔

  3. 홍지환 2017.04.19 23:15 신고

    휼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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